인성정보(대표 원종윤, 손영삼)가 델테크놀로지스의 HCI(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 도입 기업들을 대상으로 무상 운영 진단 컨설팅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한다.

인성정보는 델의 티타늄 등급 파트너로, 30년간 네트워크 인프라, 서버, 스토리지, 가상화 등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 관련 경험을 축적해 왔다. 특히 델 국내 파트너 가운데 가장 많은 HCI 구축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HCI를 도입했지만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 점검 및 원격 진단을 통해 HCI 제품과 구성, 이슈를 진단하고 최적화 방안을 제안하는 컨설팅 리포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프로모션 대상은 기존 인성정보 고객을 포함한 모든 델 HCI 도입 기업이다.

원종윤 인성정보 대표는 "국내 HCI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11%씩 성장해 2025년 2729억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라며 "무상 운영 진단 컨설팅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이 HCI 운영 과정에서 겪는 불편함과 궁금증을 해소해 주겠다"고 말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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