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는 오는 14일과 15일 이틀동안 프랑스에서 유럽 완성차 업체 스텔란티스와 르노의 구매·기술개발 임원과 실무진 200여명을 초청해 단독 테크쇼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테크쇼는 현대모비스가 완성차 고객사를 직접 찾아가 신기술을 선보이는 행사로, 이번 테크쇼는 파리 외곽지역에 위치한 자동차 경주용 트랙에서 진행된다.
현대모비스가 자동차 경주용 트랙을 빌려 대규모 기술 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국내외를 통틀어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는 이번 프랑스 테크쇼에서 양산 적용이 가능한 다양한 신기술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또 고객들이 신기술의 실차 성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트랙을 돌며 시연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테크쇼에서 소개하는 신기술은 AR HUD, 그릴 라이팅, 스위블 디스플레이, 인캐빈센싱, 후륜조향시스템 등 모두 27종이다.
악셀 마슈카 현대모비스 글로벌OE영업부문장은 "유럽 시장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신제품을 중심으로 수주를 확대하고, 다양한 테크 마케팅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9월 독일 프랑크푸르트모터쇼 최초 참가 이후 올해 1월 미국 CES에도 참가하며 글로벌 고객사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CES2022 현대모비스 부스. <현대모비스 제공>
현대모비스 유럽지역 전략 품목. <현대모비스 제공>
테크쇼는 현대모비스가 완성차 고객사를 직접 찾아가 신기술을 선보이는 행사로, 이번 테크쇼는 파리 외곽지역에 위치한 자동차 경주용 트랙에서 진행된다.
현대모비스가 자동차 경주용 트랙을 빌려 대규모 기술 행사를 진행하는 것은 국내외를 통틀어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는 이번 프랑스 테크쇼에서 양산 적용이 가능한 다양한 신기술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또 고객들이 신기술의 실차 성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트랙을 돌며 시연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테크쇼에서 소개하는 신기술은 AR HUD, 그릴 라이팅, 스위블 디스플레이, 인캐빈센싱, 후륜조향시스템 등 모두 27종이다.
악셀 마슈카 현대모비스 글로벌OE영업부문장은 "유럽 시장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신제품을 중심으로 수주를 확대하고, 다양한 테크 마케팅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9월 독일 프랑크푸르트모터쇼 최초 참가 이후 올해 1월 미국 CES에도 참가하며 글로벌 고객사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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