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 연구혁신기구 UKRI (United Kingdom Research and Innovation) 산하 ESRC (Economic and Social Research Council)에서 주관하는 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돼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과 영국의 국민대학교 및 RCA가 공동으로 양국의 문화를 비교하고, 공유모빌리티의 미래 디자인 발전 방향을 탐구하기 위한 4가지의 연구영역 (Wellbeing 웰빙, Inclusivity 포용성, Cultural sensitivity 문화적 가치, Sustainability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한국과 영국의 양교 교수진 및 학생이 참여해 한국과 영국을 오가며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된다.
이와 관련해 지난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공유 모빌리티 디자인 워크숍이 국민대에서 진행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내년 상반기까지 진행되며, 올해 9월 'Inclusivity: 포용성'에 관한 주제로 2차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대성기자 kds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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