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으로 SGI서울보증은 하나캐피탈이 렌탈사로부터 매입한 채권 리스크를 해소할 수 있는 렌탈신용보험을 제공하고, 하나캐피탈은 이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렌탈채권 팩토링서비스를 확대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를 통해 렌탈대금 회수 및 자금조달 등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렌탈사의 부담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SGI서울보증 유광열 대표이사는 "구독경제의 급속한 성장에 따라 중소렌탈사의 금융서비스 Needs가 커지고 있다"면서 "타 금융사와의 지속적 파트너십을 통해 다양한 맞춤형 보증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현동기자 citizenk@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