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유일한 농어업 청년 인재 양성 기관인 한국농수산대학교가 지난 1일부터 한국농수산대학에서 한국농수산대학교(한농대)로 교명을 바꿨다.
2일 한농대는 교내 전 직원과 조재호 농촌진흥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명 변경 기념식과 제막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한농대는 지난해 4월 이원택 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한국농수산대학교 설치법' 일부 개정안에 따라 1일부터 대학교 명칭을 사용하게 됐다.
한농대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농어업 청년 인재를 양성하는 3년제 국립대학으로 현재 19개 전공에 매년 570명이 입학하고 있다. 1997년 개교 이래 646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김승희 한농대 총장 직무대리는 "농어업·농어촌의 미래를 짊어질 청년 농어업 인력육성대학으로서 한농대의 인지도와 이미지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농어업 환경에 적극 대응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민호기자 lmh@dt.co.kr
2일 한농대는 교내 전 직원과 조재호 농촌진흥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명 변경 기념식과 제막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한농대는 지난해 4월 이원택 민주당 의원이 대표 발의한 '한국농수산대학교 설치법' 일부 개정안에 따라 1일부터 대학교 명칭을 사용하게 됐다.
한농대는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농어업 청년 인재를 양성하는 3년제 국립대학으로 현재 19개 전공에 매년 570명이 입학하고 있다. 1997년 개교 이래 646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김승희 한농대 총장 직무대리는 "농어업·농어촌의 미래를 짊어질 청년 농어업 인력육성대학으로서 한농대의 인지도와 이미지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농어업 환경에 적극 대응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민호기자 lmh@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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