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반도체연구소를 비롯한 DS(반도체)부문의 소규모 보직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신임 반도체연구소장으로 송재혁 플래시개발실장(부사장)을 선임했다. 송 부사장은 삼성전자의 차세대 낸드플래시 개발을 주도해온 인물이다.
아울러 삼성전자는 메모리 기술 개발을 담당하는 메모리TD실을 D램TD실과 플래시TD실로 분리했다. 각 제품에 맞는 기술개발 역량을 보다 전문화하기 위한 조치다. D램 TD실장은 박제민(51) 부사장이, 플래시 TD실장은 장재훈(53) 부사장이 각각 맡는다.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사업부에서는 신임 인사가 있었다.. 남석우 DS부문 CSO(최고안전책임자) 및 글로벌제조·인프라총괄 부사장이 파운드리 제조기술센터장에 임명됐다. 글로벌제조·인프라총괄 인프라기술센터장에는 장성대 글로벌제조·인프라총괄 환경안전센터장 부사장이 선임됐다.
삼성전자는 이번 인사에 대해 "매년 정기인사 외에도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상시로 진행하고 있다"며 "회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시 조치"라고 말했다.전혜인기자 hye@dt.co.kr
서울 서초동 삼성 서초사옥 이미지. <삼성전자 제공>
2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이날 신임 반도체연구소장으로 송재혁 플래시개발실장(부사장)을 선임했다. 송 부사장은 삼성전자의 차세대 낸드플래시 개발을 주도해온 인물이다.
아울러 삼성전자는 메모리 기술 개발을 담당하는 메모리TD실을 D램TD실과 플래시TD실로 분리했다. 각 제품에 맞는 기술개발 역량을 보다 전문화하기 위한 조치다. D램 TD실장은 박제민(51) 부사장이, 플래시 TD실장은 장재훈(53) 부사장이 각각 맡는다.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사업부에서는 신임 인사가 있었다.. 남석우 DS부문 CSO(최고안전책임자) 및 글로벌제조·인프라총괄 부사장이 파운드리 제조기술센터장에 임명됐다. 글로벌제조·인프라총괄 인프라기술센터장에는 장성대 글로벌제조·인프라총괄 환경안전센터장 부사장이 선임됐다.
삼성전자는 이번 인사에 대해 "매년 정기인사 외에도 조직개편과 보직인사를 상시로 진행하고 있다"며 "회사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상시 조치"라고 말했다.전혜인기자 hye@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