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베버리지는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와일드 터키 12년' 신제품을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 출시하고 리뉴얼한 '와일드 터키 8년'도 새롭게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와일드 터키 12년은 오크통에서 최소 12년 이상 숙성된 원액만을 사용해 만들었다. 미국 현지에는 공급되지 않아 버번 애호가들이나 위스키 컬렉터들에게 희귀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인식된다. 뛰어난 풍미로 미국 '위스키 저그'로부터 93점을 받았던 제품으로 한때 단종됐다가 20년 만에 새로운 패키지로 돌아왔다.

새로운 패키지로 리뉴얼된 와일드 터키 8년은 버번 입문자들과 바텐더들에게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의 기준을 제시하는 제품이다.

트랜스베버리지 관계자는 "최근 프리미엄 버번 위스키 애호가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와일드 터키 본사에서 한국을 가장 중요한 4대 마켓으로 선정했다"면서 "한국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와일드 터키 12년. <트랜스베버리지 제공>
와일드 터키 12년. <트랜스베버리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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