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규모는 약 94억원으로 5년간 1· 2단계로 나눠 진행된다. 주관기관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공동 연구기관인 호남대 산학협력단, 한국전자기술연구원, SK텔레콤, 디케이아이테크놀로지, 한국클라우드컴퓨팅연구조합과 함께 기술을 개발한다.
전체 과제는 △1세부 '현장 상황에 맞는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한 5G·AI 기반 유연의료 진료용 AI SW 개발' △2세부 '이동형 맞춤 의료서비스 지원을 위한 유연의료 5G 엣지컴퓨팅 SW 개발' △3세부 '유기적 협업 지원을 위한 클라우드 HIS(병원정보시스템) 연계 의료정보체계 SW 개발'로 구성된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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