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선택받은 소환사'는 크로니클의 핵심 콘텐츠이자 기존 '서머너즈 워' IP(지식재산권) 기반 게임과의 주요 차별점인 세 명의 소환사들을 주인공으로 만들었다. 컴투스와 국내 웹툰 제작 기업 케나즈가 설립한 콘텐츠 제작사 '정글스튜디오'가 함께 했으며 '미씽', '오드아이' 등을 선보인 그린비 작가가 참여했다.
'선택받은 소환사'는 크로니클에 등장하는 오르비아, 키나, 클리프가 '라힐 수호단'의 정식 단원이 되기 전 위기에 빠진 라힐을 구하기 위해 함께 싸우며 우정을 키워 나가는 성장 스토리를 담고 있다. 각기 다른 성향을 가진 세 인물이 학생에서 어엿한 소환사로서 인정받는 과정을 통해 각 소환사의 개성 넘치는 매력과 능력 등을 미리 엿볼 수 있다.
작품은 총 8부작으로 제작되며 매주 화요일 크로니클 공식 포럼에서 한편씩 연재된다. 매주 웹툰과 함께 주요 장면을 갈무리한 무빙툰도 동시에 감상할 수 있다.
크로니클은 전 세계 1억4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IP를 기반으로 한 첫 번째 MMORPG다. IP 게임 최초로 소환사 캐릭터가 여러 소환수와 팀을 이뤄 전투를 펼칠 수 있다.
오는 7월 국내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탄탄한 게임성의 MMOPRG로 국내에 선보인 뒤 하반기 중 C2X 생태계 기반의 P2O(Play to Own) 게임으로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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