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관광객 유치 및 송도 공원 명소화 노력
김재보(왼쪽) 인천시설공단 송도공원사업단장과 그레고리 힐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대표가 MOU 서류에 서명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유타대 제공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대표 그레고리 힐)는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와 외국인 유치를 위해 인천시설공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그레고리 힐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대표와 김재보 인천시설공단 송도공원사업단장 등 6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유타대 아시아캠퍼스는 송도 국제도시 공원 활성화를 위한 홍보 영상 제작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지원하기로 했다. 인천시설공단 송도공원사업단은 유타대 홍보 활동을 위한 장소를 제공하고 전통문화체험 등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개최하기로 했다.
그레고리 힐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대표는 "지역사회 교류 측면에서 좋은 기회를 맞이하게 됐다"며 "두 기관이 송도 지역 주민들과 유타대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경영학과를 신설한 유타대 아시아캠퍼스는 170년 역사를 지닌 세계 100위권(글로벌 대학 평가 기관 QS 선정) 연구 중심 대학인 미국 유타대학교의 확장형 캠퍼스로 지난 2014년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유타대 캠퍼스를 개교해 운영 중이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이날 협약식에는 그레고리 힐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대표와 김재보 인천시설공단 송도공원사업단장 등 6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유타대 아시아캠퍼스는 송도 국제도시 공원 활성화를 위한 홍보 영상 제작과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지원하기로 했다. 인천시설공단 송도공원사업단은 유타대 홍보 활동을 위한 장소를 제공하고 전통문화체험 등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특별 이벤트를 개최하기로 했다.
그레고리 힐 유타대 아시아캠퍼스 대표는 "지역사회 교류 측면에서 좋은 기회를 맞이하게 됐다"며 "두 기관이 송도 지역 주민들과 유타대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경영학과를 신설한 유타대 아시아캠퍼스는 170년 역사를 지닌 세계 100위권(글로벌 대학 평가 기관 QS 선정) 연구 중심 대학인 미국 유타대학교의 확장형 캠퍼스로 지난 2014년 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유타대 캠퍼스를 개교해 운영 중이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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