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 광진구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에서 열린 '빛의 시어터' 개관 기념 전시 간담회에서 지안프랑코 이안누치 아트디렉터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왼쪽은 전시 주관사 티모넷의 박진우 대표.

박동욱기자 fufu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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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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