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커'는 기존 디스펜서 핸드용과는 달리 OPP테이프 커터기 방식으로 제작됐으며 특히 중량이 220g에 불과해 사용하기 편리하다.
죠스상사는 1993년도에 설립, OPP테이프 생산과 유통 한 길을 걸어왔다.
김 대표는 "지난 3년 동안 7번의 금형 개발 끝에 제품개발에 성공했다"며 "대한무역협회 통해 미국, 일본, 유럽 등지로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대성기자 kds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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