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행사는 올해 처음 개설된 청소년 진로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미래테크 분야 개념교육과 실습을 통해 학습할 수 있도록 마련된 수업이다.
미래테크 수업은 메타버스, 인공지능(AI), 드론, 3D프린팅, 양자컴퓨터, 아두이노 6가지 과목 중 선정된 학교에서 원하는 과목을 선택할 수 있다. 교육은 각 과목에 관한 기본 지식교육 및 실습과 이와 관련된 진로직업 탐구로 진행된다. 기아는 청소년들의 자립을 테마로 중장기적 관점에서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단법인 '드림커넥트'와 함께 진행하며 전국 중학교(30개 학급)대상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다음달 10일까지로, 자세한 내용은 모집 포스터내 큐알코드를 스캔해 참고하면 된다.
기아는 지방·도서산간지역 학교를 위주로 선발할 예정이며 심사를 거쳐 오는 7~10월까지 찾아가는 교육실습을 진행한다.
기아 관계자는 "전국 각지의 중학생을 대상으로 미래테크 분야 수업을 진행하게 됐다"며 "지방에 거주하고 있는 청소년들이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장우진기자 jwj1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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