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는 서울 잠실동 보틀벙커 제타플렉스점에서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와인 1000여종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와인 장터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보틀벙커는 작년 12월 잠실에 첫 선을 보인 대형 와인 큐레이션삽으로, 올해 창원, 광주 지역에 3호점까지 개장하며 순항 중이다. 보틀벙커 3개점의 월 평균 매출은 전년 대비 6배 이상 신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와인자터에서는 인기 상품들을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와인뿐만 아니라 위스키, 용품, 페어링 식품 행사도 진행한다.
와인장터 4일동안 2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 할인, 50만원 이상 구매 시 7만원 할인의 카드 추가 할인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제타플렉스 보틀벙커에서 고객들이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롯데마트 제공>
보틀벙커는 작년 12월 잠실에 첫 선을 보인 대형 와인 큐레이션삽으로, 올해 창원, 광주 지역에 3호점까지 개장하며 순항 중이다. 보틀벙커 3개점의 월 평균 매출은 전년 대비 6배 이상 신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번 와인자터에서는 인기 상품들을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와인뿐만 아니라 위스키, 용품, 페어링 식품 행사도 진행한다.
와인장터 4일동안 20만원 이상 구매 시 2만원 할인, 50만원 이상 구매 시 7만원 할인의 카드 추가 할인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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