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은 13일부터 내달 30일까지 본점, 잠실점 등 자사가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 '유닛' 입점 전점에서 '리넨 페어'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백화점 28개점, 아울렛 3개점에서 진행한다.
리넨은 아미 식물 줄기에서 추출한 식물성 천연 소재로 땀 흡수가 잘되고 통풍성이 좋아 여름철을 대표하는 고급 소재로 꼽힌다.
롯데백화점은 지난해보다 행사 물량을 20% 이상 늘렸다. 셔츠, 원피스, 카디건, 재킷 등 총 200여종의 다양한 리넨 제품을 선보인다. 리넨 이월 상품을 최대 50% 할인해 판매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리넨 페어 기간 중 유닛 매장에서 10만원 이상 구매시 특별 제작한 한정판 '유닛 텀블러'를 선착순 1000명에게 준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4층 유닛 매장에서 고객이 리넨 의류를 살펴보고 있다. <롯데백화점 제공>
리넨은 아미 식물 줄기에서 추출한 식물성 천연 소재로 땀 흡수가 잘되고 통풍성이 좋아 여름철을 대표하는 고급 소재로 꼽힌다.
롯데백화점은 지난해보다 행사 물량을 20% 이상 늘렸다. 셔츠, 원피스, 카디건, 재킷 등 총 200여종의 다양한 리넨 제품을 선보인다. 리넨 이월 상품을 최대 50% 할인해 판매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리넨 페어 기간 중 유닛 매장에서 10만원 이상 구매시 특별 제작한 한정판 '유닛 텀블러'를 선착순 1000명에게 준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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