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바이오그룹 계열사 차바이오F&C는 더마 코스매틱 브랜드 '차바이오:랩'(CHABIO:LAB)이 올 여름 시즌을 겨냥한 수딩패드와 선크림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 '소나무 S.O.S 수딩 패드'는 유해 환경으로 인한 피부 장벽 손상과 자외선 자극에 의해 열 오른 피부를 진정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소나무 시카인 '베타-시토스테롤'을 비롯한 소나무 유래의 '3-ACTIVE PINE'이 핵심 성분으로, 피부에 흡수돼 피부 진정과 방어에 도움을 준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1회 사용으로 피부 수분량이 93% 증가했다.

또 각기 다른 조직감으로 이뤄진 2겹의 패드는 한 쪽으로는 피부 결을 관리하고, 다른 한 쪽으로는 보습 진정 케어를 할 수 있도록 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소나무 365 마일드 선'은 자외선과 미세먼지를 차단하면서 피부 진정까지 도와주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유기자차와 무기자차의 강점만을 따온 혼합자차 선크림으로 SPF50+, PA++++의 자외선 차단 효과가 있다.

또 유분을 흡착해주는 파우더가 함유돼 백탁이나 유분감 없이 피부를 보송하고 촉촉하게 마무리해주는 것은 물론 초미세먼지를 차단한다. 인체적용 시험 결과 초미세먼지 63% 흡착 방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소나무 시카 성분인 '베타-시토스테롤' 성분을 함유해 자외선에 노출돼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하는데 도움을 주며, 그린 컬러 제형으로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해준다.

김진수기자 kim89@dt.co.kr

차바이오F&C 차바이오랩의 신제품 '소나무 S.O.S 수딩 패드'. <차바이오그룹 제공>
차바이오F&C 차바이오랩의 신제품 '소나무 S.O.S 수딩 패드'. <차바이오그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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