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정 원장이 새 정부 출범에 따라 사의를 표명했다고 이날 공지했다.
금감원장은 임기 3년으로 정 원장은 지난해 8월 취임해 임기가 아직 많이 남은 상태였다. 고승범 금융위원장도 사의를 표명해 금융위원장과 금감원장에 대한 후임 인사가 함께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김대성기자 kds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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