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가 남편 윤석열 대통령의 첫 출근길을 반려견들과 함께 배웅했다.
김 여사는 11일 오전 8시 21분께 윤 대통령과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를 나섰다. 반려견 마리와 나래도 함께였다.
윤 대통령 부부는 마리, 나래, 토리, 마리 등 반려견 4마리를 비롯해 아깽이, 나비, 노랑이 등 반려묘 3마리를 키우고 있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윤석열 대통령이 11일 서울 서초구 자택에서 김건희 여사의 배웅을 받으며 출근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김 여사는 11일 오전 8시 21분께 윤 대통령과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를 나섰다. 반려견 마리와 나래도 함께였다.
윤 대통령 부부는 마리, 나래, 토리, 마리 등 반려견 4마리를 비롯해 아깽이, 나비, 노랑이 등 반려묘 3마리를 키우고 있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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