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규 중앙대 총장   [중앙대 제공]
박상규 중앙대 총장 [중앙대 제공]
안민정책포럼(이사장 박병원)은 오는 6일 박상규 중앙대 총장을 초청, 위기에 처한 한국대학의 현실과 미래에 대한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교수신문에 따르면 20년 이내에 전국의 385개 대학 중 190개 정도만 살아남는다. 노벨상을 배출하지 못한 채 갈수록 글로벌 대학랭킹에서 밀리고 있는 한국대학의 문제점과 극복방안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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