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감찬(왼쪽 세번째부터) BNK부산은행장, 김영덕 디캠프 상임이사, 김윤일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 등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디캠프>
안감찬(왼쪽 세번째부터) BNK부산은행장, 김영덕 디캠프 상임이사, 김윤일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 등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디캠프>


은행권청년창업재단 디캠프(상임이사 김영덕)가 지난 28일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 조성한 '디캠프 스타트업 라운지 부산' 개소식을 갖고 스타트업 데뷔 무대인 '디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디캠프 지역진출의 신호탄을 울린 이번 개소식에는 '지역'을 키워드로 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디캠프는 '디데이'와 창업자 멘토링 프로그램인 '오피스 아워', 기업설명회(IR) 등을 정기적으로 열고 원격근무 데스크와 미팅 공간 등을 제공한다. 스타트업 투자 등용문인 '디데이'는 매달 마지막주 목요일에 진행되며, 우승팀은 최대 3억원의 투자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사진제공=디캠프>



1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오른 7개 기업 대표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제공=디캠프>
16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본선에 오른 7개 기업 대표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사진제공=디캠프>
부산시장상을 수상한 링크플릭스 김두일(오른쪽) 대표와 김윤일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 <사진제공=디캠프>
부산시장상을 수상한 링크플릭스 김두일(오른쪽) 대표와 김윤일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 <사진제공=디캠프>
디캠프상을 수상한 이프비주식회사 한종혁(오른쪽) 대표가 김영덕 디캠프 상임이사. <사진제공=디캠프>
디캠프상을 수상한 이프비주식회사 한종혁(오른쪽) 대표가 김영덕 디캠프 상임이사. <사진제공=디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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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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