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사 경선후보인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송영길 의원의 배제에 반대한다"는 입장문을 냈다.
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송 의원의 경선배제는 당원들의 뜻을 무시하는 처사"라며 이같이 말했다.
안 의원은 "경선은 역동성이 있어야 흥행하고 본선경쟁력이 누가 높을지는 당원과 시민들의 뜻에 따르면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미 침대경선이 된 경기도지사 후보경선에 이어 서울경선판도 흥행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며 "전국 현장에서 뛰고 있는 지방선거 후보자들을 생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지도부는 각성하고 당원의 뜻에 따라 송 의원을 포함하는 역동성있는 경선판을 만들어주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김세희기자 saehee0127@dt.co.kr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송 의원의 경선배제는 당원들의 뜻을 무시하는 처사"라며 이같이 말했다.
안 의원은 "경선은 역동성이 있어야 흥행하고 본선경쟁력이 누가 높을지는 당원과 시민들의 뜻에 따르면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미 침대경선이 된 경기도지사 후보경선에 이어 서울경선판도 흥행실패의 길로 가고 있다"며 "전국 현장에서 뛰고 있는 지방선거 후보자들을 생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지도부는 각성하고 당원의 뜻에 따라 송 의원을 포함하는 역동성있는 경선판을 만들어주기 바란다"고 요청했다.
김세희기자 saehee012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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