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1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는 각 공공기관의 안전경영체계와 안전보건 활동 수준을 종합적으로 들여다보기 위해 2019년 처음 도입됐다. 올해는 공기업, 준정부기관 등 169개 기관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경영체제·관리·활동·성과 등 4개 분야 26개 항목에 대해 이뤄졌다.

동서발전은 △안전문화 확산 △안전경영체계 고도화 △건설발주현장 안전보건환경 조성 등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이제는 효율보다 안전을 중시하는 시대"라며 "비용과 시간이 들더라도 현장의 모든 작업은 유해 위험요인을 먼저 제거한 후 안전의 기본 원칙을 준수하며 진행토록 문화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준기자 blaams@dt.co.kr

한국동서발전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1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김영문 한국동서발전 사장이 동해발전본부에 방문해 현장안전 경영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 <한국동서발전>
한국동서발전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1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김영문 한국동서발전 사장이 동해발전본부에 방문해 현장안전 경영활동을 하고 있는 모습. <한국동서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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