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수(사진) 전 주일대사가 12일 열린 한일친선협회중앙회 총회에서 제17대 회장에 연임됐다고 협회 측이 13일 밝혔다. 총회에는 가와무라 다케오 일한친선협회중앙회 회장도 참석해 연임을 축하했다. 한일친선협회중앙회는 한일 간 민간교류 강화와 우호 증진을 위해 1977년 설립됐다.

유흥수 전 주일대사[연합뉴스 자료사진]
유흥수 전 주일대사[연합뉴스 자료사진]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