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피오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대구 엑스코 동관에서 개최하는 '제19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태양광, 수소, 배터리 등 신재생에너지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알피오는 제19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 태양광 모듈, 인버터의 신제품 등 다양한 라인업 구성뿐만 아니라 신사업인 수소, 배터리 등 다양한 에너지 솔루션 소개도 함께 선보인다.

알피오는 현재 공개된 라인업으로 Fimer (PVS-33-TL) , Sungrow (SG350HX), Hyundai (HPC-110HL-V1/V2/V3-OU), Shinsung E&G (SSE-S110JK), Goodwe (GW60KBF-MT), Solis(Solis-110K-5G-KR), LONGi (LR5-72HBD-540W), HANWHA (Q.PEAK DUO XL-G11.7 BFG 580W), Hyundai (HiS-S590OJ-ET), Astronergy (CHSM66M(DG)-F-BH 650W), Trina (TSM-645DEG21C.20)로 구성되어 있다고 전했다.

그 외 옵티마이저 솔루션인 Tigo (TS4-A-O,TS4-A-S,TS4-A-F, CCA, TAP, RSS)와 알피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리튬인산철 배터리솔루션, 태양광 유휴부지를 활용한 수소 사업인 '신재생 하이브리드 솔루션',태양광 수익모델 '리파워링 솔루션', 그리고 알피오만의 특별한 노하우가 담겨있는 O&M솔루션을 소개한다.

알피오는 태양광, 수소, 리튬배터리 등 신재생에너지 관련 전반적인 산업을 이끌어 나가고 있는 에너지 전문기업으로 모듈, 인버터, 옵티마이저 유통은 물론 신규 비즈니스 개발, 인허가, 시공, 유지관리, 파이낸스 등 태양광 사업의 모든 영역을 원스톱 솔루션으로 제공하고 있다.

알피오 관계자는 "고객에게 최상의 수익성을 제공하기 위해 연구와 개발에 매진하고 있으며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태양광 사업 제공에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알피오는 사업 확장을 위해 올 초 자회사 알피오 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는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엿볼 수 있다. 알피오 엔터테인먼트는 게임뿐만 아니라 메타버스 플랫폼, NFT까지 다루는 것을 목표를 두었으며 차별화된 전문성과 실력을 바탕으로써 확고한 중심을 가지고 성장해 나가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대성기자 kdsung@dt.co.kr

제19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알피오 부스 전경. <알피오 제공>
제19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알피오 부스 전경. <알피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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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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