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진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은 지난 4일 경남지역본부와 지역 토마토 수출 업체, 농가 등을 방문해 주요 현안과 농수산식품 수출현황을 점검했다고 5일 밝혔다.
김사장은 "지난해 경상남도의 농수산식품 수출실적은 20억 달러로 전체 수출액의 5분의 1을 차지하는 수산식품 수출 선도 지역"이라며 "앞으로도 해외마케팅, 수출컨설팅, 박람회 참가 등의 다양한 수출지원으로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경남 함안 소재 수출통합조직인 한국토마토수출 소속 수출업체인 승운무역과 농가를 방문하여 토마토 수출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수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현장에서 김사장은 "수출 유망 스타 품목을 발굴하고 수출업체와 수출농가가 함께 참여하는 수출통합조직을 육성하는 등 생산 기반부터 수출까지 통합해 지원하여 수출 확대와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이민호기자 lmh@dt.co.kr
지난 4일 김춘진(왼쪽)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사장은 경남 함안에 위치한 토마토농가를 방문해 수출현황과 관련한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사장은 "지난해 경상남도의 농수산식품 수출실적은 20억 달러로 전체 수출액의 5분의 1을 차지하는 수산식품 수출 선도 지역"이라며 "앞으로도 해외마케팅, 수출컨설팅, 박람회 참가 등의 다양한 수출지원으로 농수산식품 수출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경남 함안 소재 수출통합조직인 한국토마토수출 소속 수출업체인 승운무역과 농가를 방문하여 토마토 수출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수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현장에서 김사장은 "수출 유망 스타 품목을 발굴하고 수출업체와 수출농가가 함께 참여하는 수출통합조직을 육성하는 등 생산 기반부터 수출까지 통합해 지원하여 수출 확대와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이민호기자 lmh@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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