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한림원, 내달 31일까지 접수
자연과학과 공학분야 세계의 상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다음달 31일까지 '2022년 한국과학상·한국공학상' 수상 후보자 추천 공모를 한다고 1일 밝혔다.
한국과학상·한국공학상은 자연과학과 공학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성과를 내고, 국내 기초과학 진흥과 국가 경제·산업 발전에 기여한 과학기술자를 발굴·포상하는 제도다.
수상 후보자는 국내 대학, 연구소, 산업체 등에서 연구개발에 종사하고 있는 한국인과 한국계 과학자이면 된다.
수상자는 각 2명씩 총 4명을 선정하고, 수상자에겐 대통령 상장과 연구장려금(7000만원)을 수여한다. 현재까지 한국과학상과 한국공학상 수상자는 각각 66명, 41명에 이른다.
유욱준 과기한림원장은 "한국과학상과 한국공학상은 과학기술자들이 더욱 연구에 매진할 수 있도록 연구환경 조성에 큰 역할을 하는 뜻깊은 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자연과학과 공학분야 세계의 상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은 다음달 31일까지 '2022년 한국과학상·한국공학상' 수상 후보자 추천 공모를 한다고 1일 밝혔다.
한국과학상·한국공학상은 자연과학과 공학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성과를 내고, 국내 기초과학 진흥과 국가 경제·산업 발전에 기여한 과학기술자를 발굴·포상하는 제도다.
수상 후보자는 국내 대학, 연구소, 산업체 등에서 연구개발에 종사하고 있는 한국인과 한국계 과학자이면 된다.
수상자는 각 2명씩 총 4명을 선정하고, 수상자에겐 대통령 상장과 연구장려금(7000만원)을 수여한다. 현재까지 한국과학상과 한국공학상 수상자는 각각 66명, 41명에 이른다.
유욱준 과기한림원장은 "한국과학상과 한국공학상은 과학기술자들이 더욱 연구에 매진할 수 있도록 연구환경 조성에 큰 역할을 하는 뜻깊은 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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