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전 대표는 이날 오후 페이스북에서 "주소를 서울 송파구로 옮겼다"며 "이제 누가 서울에서 승리할 수 있을지 당과 당원과 지지자들께서 판단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6·1 지방선거 출마자는 선거 60일 전인 이달 2일까지 해당 지역으로 주소지를 이전해야 한다.
송 전 대표는 "우리 당에는 훌륭한 분들이 많이 계신다. 저도 그분들과 함께 당의 결정에 충실히 따를 것"이라며 "객관적 근거가 없는 추대나 전략공천은 제 머릿속에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오직 지방선거의 승리를 위해 당원으로서 직책과 직분을 가리지 않고 헌신하겠다"고 덧붙였다.
김대성기자 kds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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