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넷시스템은 지난해 12월 유홍준 부회장을 사업총괄로 선임한 데 이어 24일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유홍준 부회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에스넷시스템은 앞으로 유홍준 부회장이 전략적 사업관리를 통해 체질변화를 주도하고 신규 시장과 고객 확보로 외형성장을 주도한다. 장병강 부사장은 경영관리를 통해 질적 성장을 이끌고 급속히 바뀌는 경영환경과 기술 발전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춘다.
유홍준 부회장은 "'클라우드 기반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시대가 본격화함에 따라 에스넷도 클라우드 조직을 신설하고 외부 전문가를 영입하는 등 발빠르게 대응 해왔다"며 "그동안 프라이빗 클라우드 영역에서 쌓아온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데이터 중심의 클라우드 서비스로 사업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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