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31만49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 집계치인 30만6334명보다 3715명 많다.
그러나 1주 전인 지난 19일 동시간대 집계치(31만8838명)와 비교하면 8789명 적다.
이날 오후 9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수도권에서 16만3887명(52.9%), 비수도권에서 14만6162명(47.1%) 나왔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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