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가 개발·데이터·프로덕트 등 각 분야 인재 채용을 통해 사업 확장과 플랫폼 기술 및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에이블리는 오는 4월 8일까지 채용 캠페인 '디스커버리2'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에이블리 디스커버리 캠페인은 획일화된 채용 구조에서 벗어나 간편 지원 서비스를 도입하고 입사 혜택은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전 직군 이력서 없이 지원 가능하며 입사자에게는 최대 1억원의 사이닝 보너스를 일시 지급한다.

에이블리 간편 지원은 간단한 설문지 형태로 핵심만 작성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축소했다. 지원 직무 관련 프로젝트 및 성과를 자유 양식으로 작성할 수 있다.

채용에 소요되는 전 과정은 평균 10일 이내로 줄였다. 전형별 3일 이내에 합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채용은 프론트엔드·백엔드·머신러닝·데이터 엔지니어 등 기술 개발 직군부터 프로덕트 디자이너·프로덕트 오너 등 10개 분야에 걸쳐 진행된다.

최하늘 에이블리 최고기술책임자는 "뛰어난 역량을 지닌 최고의 동료들이 모여 업계 1위 자리까지 오를 수 있었다"며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경험하고자 하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에이블리 채용 이미지. <에이블리 제공>
에이블리 채용 이미지. <에이블리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