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 참석한 윤홍근 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편파판정 등 어려운 여건 속에도 최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물심양면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결과 국위 선양을 했으며 BBQ가 해외 매체에 상위권 외식 브랜드로 소개되는 성과를 거뒀다"며 "글로벌 브랜드로서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범식에 참석한 가맹점주들은 "윤 회장의 올림픽 선수단장으로서 활약에 따라 BBQ가 지난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 글로벌 이미지를 확고하게 다졌다"며 올림픽에서의 성과에 환호와 박수를 보냈다.
BBQ 측은 "동행위원회의 모든 사람들은 윤 회장이 유통업계 최초로 동계올림픽 선수단장을 맡아 업계 위상을 높이고 BBQ가 글로벌 브랜드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한 것에 크게 공감했다"며 "2월은 계절적으로 비수기에 해당되는데, 올해는 매출이 40% 이상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