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미디어랩(대표 유찬선)이 중소벤처기업부의 '2022년 중소기업 혁신 바우처 사업' 의 지원을 받아 마케팅사업을 전개할 수요기업을 찾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제조 중소기업이 경영 혁신과 회생 재기를 위해 컨설팅, 기술지원 등의 분야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정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코로나로 인한 홍보 마케팅 비용 부담으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최근 3년 간 평균 매출액이 120억 원 이하인 제조 소기업이 그 대상이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2000만 원을 지원 받고 수요기업이 자부담까지 합산할 경우 최대 4000만 원까지 광고 홍보 마케팅 비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문화미디어랩 관계자는 "많은 기업들이 중소기업 혁신 바우처 사업을 잘 모르거나 정부 지원 사업의 복잡한 절차로 인해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런 불편함을 각 분야 전문가들의 원패스 마케팅 컨설팅으로 해결하여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고 기업이 한단계 도약하는 혜택과 결과를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이번 사업은 제조 중소기업이 경영 혁신과 회생 재기를 위해 컨설팅, 기술지원 등의 분야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정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이다. 코로나로 인한 홍보 마케팅 비용 부담으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최근 3년 간 평균 매출액이 120억 원 이하인 제조 소기업이 그 대상이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2000만 원을 지원 받고 수요기업이 자부담까지 합산할 경우 최대 4000만 원까지 광고 홍보 마케팅 비용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문화미디어랩 관계자는 "많은 기업들이 중소기업 혁신 바우처 사업을 잘 모르거나 정부 지원 사업의 복잡한 절차로 인해 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런 불편함을 각 분야 전문가들의 원패스 마케팅 컨설팅으로 해결하여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고 기업이 한단계 도약하는 혜택과 결과를 누릴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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