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전 거래일보다 10.3원 오른 1242.3원으로 장을 마쳐 1년 10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1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직원들이 분주히 업무를 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15.63포인트 하락한 2645.65, 코스닥은 19.27포인트 하락한 872.44로 마감했다.
이슬기기자 9904sul@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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