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모델들이 14일 서울 종로구 LG유플러스 무인매장에서 중고등학생의 자기관리와 학습을 돕는 10대 청소년 전용 스마트폰 U+Z 플랜폰을 선보이고 있다. U+Z 플랜폰은 실사용자인 청소년의 니즈를 반영해 지난해 출시된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Z플립3 화이트'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이슬기기자 9904sul@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슬기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