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네이버 애플리케이션(앱)과 홈페이지를 보면 전날부터 우크라이나를 상징하는 파란색과 노란색 조합으로 변경된 네이버 로고를 확인할 수 있다.
평화의 빛 스페셜 로고를 누르면 전쟁으로 고통받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위로하고 지원하기 위해 개설한 해피빈 모금함 페이지가 나타난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해피빈에는 13개의 모금함이 생성돼 이날 오전 기준 약 8억3000여만원의 성금이 쌓였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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