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금은 본사 그린팩토리 1층에 위치한 '카페&스토어' 수익금과 사내 중고서적 판매 행사 수익 등으로 마련했다. △재난재해 현장 이슈에 대응하는 전국재해구호협회 △집이 전소된 이주민들에게 주거 환경을 제공하는 한국해비타트 △피해지역 어린이를 지원하는 월드비전 에 각각 2억원씩 전달했다.
네이버는 지난 6일 회사 차원에서도 15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한 바 있다. 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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