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왼쪽)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이 10일 오전 조 바이든(오른쪽) 미국 대통령과 통화했다고 국민의힘이 밝혔다.<국민의힘 제공, 바이든 대통령 트위터>
윤석열(왼쪽)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이 10일 오전 조 바이든(오른쪽) 미국 대통령과 통화했다고 국민의힘이 밝혔다.<국민의힘 제공, 바이든 대통령 트위터>
윤석열 제20대 대통령 당선인이 10일 오전 미국 측의 요청으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전화 통화를 했다.

국민의힘 측은 윤 당선인이 이날 오전 9시40분께 바이든 대통령과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당선 후 첫 일정으로 당선 수락 인사를 한지 5시간여 만이다.

윤 당선인은 당초 오전 10시에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바이든 대통령과 통화로 일정을 늦췄다.

당초 윤 당선인은 오는 11일 바이든 대통령과 통화할 예정이었으나 미국 측 요청으로 하루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다.

한기호기자 hkh89@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한기호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