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측은 윤 당선인이 이날 오전 9시40분께 바이든 대통령과 통화를 했다고 밝혔다. 당선 후 첫 일정으로 당선 수락 인사를 한지 5시간여 만이다.
윤 당선인은 당초 오전 10시에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바이든 대통령과 통화로 일정을 늦췄다.
당초 윤 당선인은 오는 11일 바이든 대통령과 통화할 예정이었으나 미국 측 요청으로 하루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다.
한기호기자 hkh89@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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