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우리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을 축하한다"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대변인은 또 "미국과 한국, 우리 두 경제와 국민의 동맹은 철통 같다"고 강조했다.
이어 "바이든 대통령은 긴밀한 협력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한국의) 새 대통령 당선인과 계속 협력하길 고대한다"고 말했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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