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서울 중구 한국의집에서 유한킴벌리의 여성용품 브랜드 좋은느낌 모델들이 초경 청소년 생리대 사용 돕는 위생팬티 '처음생리팬티'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처음생리팬티'는 기존 발달 장애 청소년들의 생리대 착용을 돕기 위해 개발된 제품을 업그레이드해 장애·비장애인 구분 없이 누구나 쉽게 위생적으로 착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 디자인을 적용했다.
이슬기기자 9904sul@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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