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딜락코리아는 브랜드 역사상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신규 고성능 모델 CT5-V 블랙윙의 티저영상을 공개하고 다음달 2일 국내에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CT5-V 블랙윙은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6.2리터 핸드 빌트 슈퍼차저 V8엔진이 탑재됐다. 엔진의 제작 전 과정은 한 명의 엔지니어가 책임지고 관리하며, 본인의 서명이 각인된 엔진 덮개를 장착해 마무리되는 장인 정신의 결정체라고 사측은 설명했다.
이 모델은 최고출력 677마력, 최대토크 91.9㎏·ㆍm로 슈퍼카를 능가하는 엔진 출력을 발휘하며 최신 하이드라-매틱 10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된다고 사측은 전했다.
이 모델은 24시간 트랙테스트 통해 극한의 트랙환경에서 견뎌낼 수 있는 내구성을 담금질했으며, 버지니아 인터내셔널 레이스웨이 그랜드 코스 등에서 V시리즈 사상 가장 빠른 랩타임을 기록하기도 했다.
캐딜락은 오는 3월 2일 CT5-V 블랙윙을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하며, 2월 24일 티저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홈페이지와 브랜드 소셜 채널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추가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캐딜락코리아 관계자는 "브랜드의 레이싱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지난 2004년부터 별도의 초고성능 라인업 'V-시리즈'를 대중에게 선보이고 있다"며 "트랙에서 극한의 성능을 갈망하는 소비자들에게 짜릿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캐딜락 CT5-V 블랙윙 티저. 캐딜락코리아 제공
CT5-V 블랙윙은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6.2리터 핸드 빌트 슈퍼차저 V8엔진이 탑재됐다. 엔진의 제작 전 과정은 한 명의 엔지니어가 책임지고 관리하며, 본인의 서명이 각인된 엔진 덮개를 장착해 마무리되는 장인 정신의 결정체라고 사측은 설명했다.
이 모델은 최고출력 677마력, 최대토크 91.9㎏·ㆍm로 슈퍼카를 능가하는 엔진 출력을 발휘하며 최신 하이드라-매틱 10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된다고 사측은 전했다.
이 모델은 24시간 트랙테스트 통해 극한의 트랙환경에서 견뎌낼 수 있는 내구성을 담금질했으며, 버지니아 인터내셔널 레이스웨이 그랜드 코스 등에서 V시리즈 사상 가장 빠른 랩타임을 기록하기도 했다.
캐딜락은 오는 3월 2일 CT5-V 블랙윙을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하며, 2월 24일 티저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홈페이지와 브랜드 소셜 채널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추가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캐딜락코리아 관계자는 "브랜드의 레이싱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지난 2004년부터 별도의 초고성능 라인업 'V-시리즈'를 대중에게 선보이고 있다"며 "트랙에서 극한의 성능을 갈망하는 소비자들에게 짜릿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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