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헬로비전에 따르면 헬로TV와 헬로모바일 결합할인을 받으면 타사 대비 50% 저렴한 가격에 방송·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헬로TV UHD(뉴베이직·뉴프리미엄)와 헬로모바일(기본료 1만1000원 이상 요금제)를 결합하면 2200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헬로TV UHD 신규 가입·상품 변경 또는 헬로모바일 신규 가입 후 30일 이내 결합을 요청하면 된다.
LG헬로비전은 가성비 상품 조합으로 합리적인 소비자를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헬로TV UHD의 경우 아이들나라·넷플릭스·디즈니+·유튜브 등의 콘텐츠를 타사 대비 20~30%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고, 헬로모바일도 요금이 통신사 대비 절반가량 수준이기에 가성비에 민감한 MZ세대 등에 적합하다는 설명이다.
장상규 LG헬로비전 컨슈머사업그룹장은 "유무선 결합상품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동시에 간편한 할인 절차와 가족결합 등을 도입해 기존과는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유선희기자 view@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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