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P파리바 카디프생명은 BNK부산은행과 함께 비대면 상품 3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비대면 상품 3종은 '더세이프 대출안심보험', '(e)더쉬운자산관리 ETF변액보험2.0', '(e)안심드림(Dream) 상해보험'이다.

해당 상품은 이날부터 BNK부산은행 모바일뱅킹 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고, 다음달부터는 웹사이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관계자는 "보험탐색 과정에서의 온라인 채널 활용이 증가하고 있다"며 "고객의 보험 접근성을 제고하기 위해 BNP파리바 카디프생명과 BNK부산은행은 비대면 전용 상품의 출시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더세이프 대출안심보험'은 보험사고 시 대출금을 대신 갚아주는 신용생명보험 상품으로, 대출금 상환 후 채무상환 의무가 가족에게 전가되지 않고, 남은 보험금은 필요자금으로 활용 가능해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도 소중한 가족과 자산을 보호할 수 있다.

'(e)더쉬운자산관리 ETF변액보험2.0'은 ETF모델 포트폴리오(펀드배분)에 따라 주기적으로 펀드 자동변경을 실행하여 수익률 관리가 용이한 상품으로, 하나의 상품 안에서 패시브·액티브 펀드와 ETF/EMP 투자가 모두 가능하다.

'(e)안심드림(Dream) 상해보험'은 재해사망 시 보험금에 이미 납입한 보험료 100%를 더해주고, 사고없이 만기 시에도 이미 납입한 보험료 100%를 그대로 돌려주는 환급형 상품이다.

박봉수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방카슈랑스 부문 CSO(최고영업책임자)는 "이번 BNK부산은행 비대면 상품 3종 출시를 통해 당사의 주력상품인 신용생명보험과 ETF변액보험에 대한 고객들의 접근성을 높였다"며 "양사 고객들이 예상치 못한 보험사고와 변동성이 높은 시장상황에서도 소중한 가족과 자산을 지킬 수 있는 안전장치를 마련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김수현기자 ksh@dt.co.kr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제공
BNP파리바 카디프생명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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