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버추얼 아티스트 한유아. 스마일게이트 제공
스마일게이트 버추얼 아티스트 한유아. 스마일게이트 제공
스마일게이트는 버추얼 아티스트 한유아가 YG케이플러스와 전속계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앞으로 한유아는 YG케이플러스 소속 아티스트로 방송, 유튜브, 공연, 광고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할 전망이다.

한유아는 지난해 11월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 홍보대사에 위촉된데 이어 이달 말 음원 발매를 앞두고 있다.

고은경 YG케이플러스 대표는 "급부상하는 메타버스 산업에서 가장 대표적인 버추얼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과 응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백민정 스마일게이트 IP(지식재산권) 사업 담당 상무는 "버추얼 아티스트 한유아가 매니지먼트와 계약을 맺고 보다 더 넓은 무대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많은 사람들과 소통해 오며 성장해 온 만큼 한층 매력적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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