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제공
시즌 제공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시즌이 뮤지컬 라이브 쇼 '뮤시즌 2'를 통해 창작 뮤지컬 '이퀄'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뮤시즌'은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해온 뮤지컬을 매회 선정해, 작품을 집중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다. '이퀄'은 마녀와 이단자 사냥이 횡행하던 17세기 유럽을 배경으로, 테오와 니콜라 두 친구의 절박한 욕망과 뒤틀린 운명을 그린 2인극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뛰어난 의사였지만 불치병에 걸려 죽어가는 '니콜라' 역의 정재환, 홍주찬과 니콜라를 지극정성으로 치료하며 금지된 학문인 연금술을 사용하려는 '테오' 역의 백호, 김경록이 출연한다.

'뮤시즌2 이퀄 편'은 이날 저녁 8시 실시간TV '뮤시즌'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통신사 관계없이 누구나 로그인만 하면 무료로 시청 가능하다. 생중계 방송 다음 날인 15일 저녁 6시부터는 다시 보기 서비스로도 이용할 수 있다.

유선희기자 view@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