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영업이익 증가”
현대해상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2020년보다 30.4% 증가한 432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6393억원으로 같은 기간 122.9% 뛰었다. 매출은 6.4% 증가한 18조8422억원을 기록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일반·장기·자동차보험 모든 부문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매출 성장을 시현했다"며 "손해율과 사업비율 등 합산비율 개선으로 보험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대해상은 이사회를 열어 보통주 1주당 1480원, 총 1161억원을 현금배당하기로 의결했다. 시가배당율은 6%다.김수현기자 ksh@dt.co.kr
현대해상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2020년보다 30.4% 증가한 4326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0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6393억원으로 같은 기간 122.9% 뛰었다. 매출은 6.4% 증가한 18조8422억원을 기록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일반·장기·자동차보험 모든 부문에서 업계 최고 수준의 매출 성장을 시현했다"며 "손해율과 사업비율 등 합산비율 개선으로 보험영업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대해상은 이사회를 열어 보통주 1주당 1480원, 총 1161억원을 현금배당하기로 의결했다. 시가배당율은 6%다.김수현기자 ksh@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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