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4차례 업그레이드를 지원받을 수 있는 모델은 오는 25일 출시되는 '갤럭시S22' 시리즈와 '갤럭시 탭 S8' 시리즈, 지난해 나온 '갤럭시S21' 시리즈와 '갤럭시Z폴드3', 'Z플립3' 등이 대상이다.
삼성전자는 향후 출시되는 갤럭시 S·Z·탭S 시리즈 전 모델과 일부 갤럭시 A 시리즈도 원 UI를 최대 4차례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보안 업데이트도 최대 5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삼성전자는 갤럭시 워치4·워치4 클래식과 향후 출시되는 워치 제품을 대상으로 신규 웨어러블 플랫폼과 함께 원 UI 워치(One UI Watch) 업그레이드를 최대 4년 제공할 계획이다.
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 사장은 "변화하는 소비자 니즈에 적극 대응하고, 보다 지속 가능한 사회 건설에 기여하고자 '원 UI' 업그레이드 지원을 확대하게 됐다"며 "최신 갤럭시 기기 사용자뿐 아니라 기존 갤럭시 사용자들도 최상의 모바일 경험을 가능한 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김나인기자 silkni@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