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팬앤스타 트로트 랭킹에서 52주 연속 1위 기록을 달성했다.

임영웅은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6일 정오까지 팬앤스타에서 진행한 2월 1주차 트로트 남자 인기 랭킹 투표에서 2495만3381표를 획득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1304만7884표를 받은 김호중이, 3위는 223만9780표를 받은 영탁이 차지했다.

임영웅은 이외에도 팬앤스타 포토톡에서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98만5171표를 받아 '얼굴만 봐도 행복해지는 스타' 1위에 올랐으며 2750만368표를 받으며 '파도파도 미담만 나오는 스타'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의 신기록 행진은 유튜브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구독자 129만명을 보유한 임영웅은 현재 공식 유튜브 채널 총 조회수 12억3000만 뷰를 넘어섰다. 지난달 29일 12억2000만 뷰 달성 후 10일 만에 1000만뷰가 늘어난 것이다. 임영웅은 1000만뷰를 돌파한 유튜브 영상이 28개나 돼 유튜브 주간 인기 아티스트 톱 5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팬들을 살뜰히 챙기는 '팬바보'로 알려진 임영웅은 유튜브, 팬카페, SNS 등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2011년 12월 2일 개설된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인 '임영웅'에는 일상, 커버곡, 무대영상 등 다양한 영상이 업로드 되고 있다. 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가수 임영웅. <임영웅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임영웅. <임영웅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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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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