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는 NHN빅풋이 개발한 프로젝트 위믹스 스포츠를 위메이드 자체 블록체인 플랫폼인 위믹스에서 서비스할 예정이다.
프로젝트 위믹스 스포츠는 NHN빅풋이 한게임의 오랜 웹보드 게임 개발·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만든 스포츠 예측 게임이다. 축구, 야구, 농구, 아이스하키, 테니스, 탁구 등 전 세계 50종 이상의 스포츠 종목 게임 서비스를 제공한다.
위믹스에서 서비스하는 프로젝트 위믹스 스포츠는 실제 경기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용자 간 예측 대전이 이뤄진다. 위메이드가 제시한 P&E(play and earn·돈 버는 게임) 요소도 도입한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위믹스는 모든 장르의 게임을 바로 블록체인 게임으로 변혁시킬 수 있는 현존하는 유일한 플랫폼"이라며 "프로젝트 위믹스 스포츠가 글로벌 시장에서 대표적 P&E 스포츠 예측 게임의 포지션을 선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상호 NHN빅풋 대표는 "위메이드와 협업을 통해 위믹스 플랫폼에 있는 다양한 글로벌 이용자들과 접점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블록체인 플랫폼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게임을 지속 제공해 나가면서 게임과 플랫폼 간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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