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에 따르면, '지금 우리 학교는'은 공개 하루 만에 넷플릭스 TV쇼 부문 순위 1위에 오른 뒤 닷새째인 2일까지 정상을 지키고 있다. 국내 넷플릭스 시리즈가 넷플릭스 글로벌 순위 1위에 오른 것은 지난해 '오징어 게임', '지옥'에 이어 세 번째다.
지난달 28일 공개된 '지금 우리 학교는'은 25개국 1위로 시작해 이틀째에는 44개국, 닷새째 58개국으로 흥행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미국에서는 3위로 시작해 현재 2위에 올랐다.
넷플릭스 공식 집계에 따르면,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간 시청 시간은 1억2479만 시간으로 그 주의 영어·비영어 시리즈를 통틀어 1위를 달성했다.
'지금 우리 학교는'은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했고,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고등학교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학생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김나인기자 silk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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