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철 FMK 대표이사가 20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페라리 296 GTB' 국내 출시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페라리 296 GTB'는 페라리 로드가 처음으로 적용한 6기통 엔진과 전기모터의 결합으로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스포츠카다.
이슬기기자 9904sul@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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